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생사의 기로에 놓인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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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26
오리과 조류인 아메리카원앙은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나무 높은 곳에서 스스로 뛰어내려야 하기 때문이죠.
포식자들을 피해 나무 높은 곳에 둥지를 튼 어미는
새끼들이 나무에서 뛰어내릴 수 있도록 먼저 시범을 보입니다.
새끼들은 뛰어내리지 못하면 둥지 안에서 굶어 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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