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의 암을 낫게 하고 개의 좋은 친구였던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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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26
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했던 사슴을 입양하고 딜리라는 이름을 붙여준 한 부부.
딜리는 이곳에서 이 부부와 레이디라는 개와 깊은 인연을 형성해 나갑니다.
유방암에 걸리고 암세포가 전신에 퍼져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던 부인은
딜리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 한 달 동안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암을 극복합니다.
시력이 좋지 않았던 딜리를 위하며 곁을 돌보던 레이디가 죽자 딜리는 무덤 곁을 4시간이나 지킵니다.
레이디가 떠난 빈자리를 윌리가 채우며 또다른 소중한 인연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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