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년동안 멸종된줄 알았던 희귀동물 '슬렌더 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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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26
길고 가는 팔다리를 가진 야행성 영장류, 슬렌더 로리스입니다.
사냥감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자기 몸에 오줌을 묻혀 체취를 숨기는 방법을 사용하곤 하죠.
슬렌더 로리스는 과거 약 65년간 자취를 감춰 과학자들은 이 종이 멸종된 것으로 여겨왔던 희귀동물입니다.
Dead By Dawn | 암흑이 뒤덮은 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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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슬렌더로리스 #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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