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화와 퇴화, 그리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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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26
노인의 삶을 마주한 주인공의 심장이 혈액을 순환시킨 거리는 목성에 닿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제 주인공에겐 조금씩 퇴화하는 신체 기관들, 깊어가는 주름살과 늘어난 가족들이 있습니다.
평생 우리의 신체는 경이로운 일들을 해내왔습니다.
결국 눈을 감게 되는 주인공의 신체 기관들이 하나 둘 멈추고 있습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Cradle to G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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