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냥과 생존 사이, 경계에 선 늑대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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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26
북극의 혹독한 겨울,
먹이를 찾아 80km를 달리는 늑대 무리.
그리고 긴 겨울을 버티며 서로를 지켜온 사향소 떼.
서로 다른 생존의 전략이 맞부딪히는 순간,
설원 위의 싸움은 단 한 종만의 승리로 끝납니다.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하나의 힘으로 움직이는 본능이 필요합니다.
[끈질긴 사냥꾼, 늑대(Built For The 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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