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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96km로 바다에 곤두박질치는 새

0 Views· 10 Jan 2026
주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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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새와 달리 눈이 앞에 있어 쌍안시로 앞을 보는 개닛 무리가 사냥에 나섰습니다.

수심 9m까지 올라온 고등어 떼를 향해 탄력과 중력을 활용해 바다로 곤두박질치는 개닛들은

몸을 일직선으로 만들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잠수하며 고등어 떼에게 접근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고등어의 수를 보니 사냥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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