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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무늘보처럼

0 Views· 10 Jan 2026
주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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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동물의 대명사인 나무늘보가
햇살이 내리쬐는 날,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나무늘보가 느린 이유는 몸의 신진대사 때문인데요.
한 번 먹이를 먹으면 이를 소화하는 데
한 달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하여 지금처럼 느려진 것이죠.

나무늘보의 다양한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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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dogs (언더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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