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km를 헤엄쳐 찾아온 손님, 혹등고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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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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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만에서는 빙하 얼음이 녹고 낮의 일조량이 늘어나면서 식물성 플랑크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수천 마리의 혹등고래는 하와이에서부터 출발하여 5,000km 헤엄쳐 이 곳으로 왔습니다.
먹성 좋은 이 포유동물들이 알래스카까지 찾아온 이유는 만찬을 즐기기 위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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