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투사로 기억돼야 할 사람, 냇 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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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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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 터너는 노예제 폐지를 위해서 동료들과 함께 투쟁했으나
결국 교수형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그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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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 터너의 유산(Rise Up, The Leagacy of Nat Tunner)]
이 프로그램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채널 번호 : 스카이라이프 127번 / 올레TV 168번 / SK BTV 260번 / U+ TVG 131번 / 케이블채널은 지역별로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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