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의 배설물로 만든 위스키, '홀리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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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26
호주의 남쪽 섬 태즈메이니아를 찾은 고든 램지.
400년 된 레더우드 숲의 향이 담긴 최고급 꿀을 맛보고,
양의 배설물을 연료로 증류한 위스키도 만나봅니다.
Gordon Ramsay: Uncharted | 고든 램지: 언차티드
[고든 램지: 언차티드]는 디즈니+에서 지금 스트리밍 중 #disney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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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고든램지 #언차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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