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끼줄에 의지해 거칠게 쏟아지는 폭포 아래로 뛰어들기 | Primal Survi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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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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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대나무쥐로 배를 채우고 정글 속 은신처에서 하룻밤을 무사히 지새운 헤이즌 아델은
바샤족 남자가 될 만한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혼자서 사냥에 나섭니다.
바샤족 낚시터를 찾아 강 하류로 내려가는데요,
얇은 새끼줄에 의지해 폭포 아래로 걸어가야 합니다.
낚시터까지 오는 것은 힘들었지만 물고기 사냥은 성공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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